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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20 11:15
[연합뉴스 윤선웅 대표원장 기사] 우리가 잊고 살아온 출산문화
 글쓴이 : The Dream
조회 : 34,300  

우리가 잊고 살아온 출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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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반의 폭력성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요즘 분만시 산모와 태아의 유대강화로서 폭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산부인과의가 있어 만나보고자 한다.

고통속에 누워 힘을 주는 산모가 있다. 아기가 태어나려하고 있다. 환하게 비추고있는 무영등속으로 얼굴을 찌푸리며 산도를 통과한다. 간혹 아기 머리에 흡입기를 대고 끌어당기기도 하고...세상에 나오자마자 의료기구로 탯줄이 잡혀 끊겨지고 울음을 울리기위해 발을 잡고 거꾸로 들어올려 자극한다. 아기는 10달동안 듣고있던 엄마의 심장소리도 탯줄을 통한 숨쉬기도 갑작스럽게 없어지고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아기의 목과 폐에 남아있는 양수를 빼기위해 고무호수를 입에 넣기를 반복하며 양수를 흡입한다. 아기가 잘 울고나면 건강하구나 생각하고 의료진은 손가락,발가락 개수를 세고, 입천장,귀,등을 관찰하고... 무심히 태어난 아기의 이학적관찰이 시작되고 모두 끝나고 나면 포에 싸서 엄마에게 안겨준다. 미안하지만 대부분의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다. 정작 중요한 태아나자마자의 교감은 없어지고 출산트라우마(birth trauma)속에서 아기는 일생을 시작한다.

의료사고가 나면 큰일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이 이제까지의 폭력적(?)인 출산문화를 만드는데 정당화되면 안될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을 아쉬워해서 제대로 된 출산의 감동을 산모와 아기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윤선웅원장이 병원을 만든 이유이다.

現 더드림산부인과 윤선웅 원장은 "출산이 신성하고 거룩한 탄생의 과정이라 해도 산모입장에선 매우 어렵고 힘든 일입니. 하여 출산과정에서 제모나 회음부절개, 내진 등을 최소화하여 수치감과 스트레스를 줄여 좀 더 편하고 자연스런 분만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기는 어둡고 안락한 엄마의 뱃속에서 탯줄을 통해 숨을쉬다가 갑자기 밝은 빛에 노출되고, 전혀 다른 낯선 환경과의 대면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분만 직후 바로 엄마와 아기를 분리하기보다 엄마 품에서 충분히 안정을 취한뒤 탯줄을 자르고 엄마 뱃속의 양수처럼 따뜻한 온수에서 신체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은 주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이제껏 제대로 해주지 못한 좀 더 세심한 분만을 도와주기 위해 새로운 곳에서 개원을 했다고 한다.

요즘 다시 둘째나 셋째의 출산을 생각하는 부부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초산의 산모라면 얘기할 가치도 없지만...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출산의 감동을 더드림산부인과에서 느껴보는 것을 어떨까?
(끝)

출처 : SEO마케팅연구소 보도자료



안티고네 13-04-20 11:15
 
역쉬 사고가 넘 멋찌세여..  진정한 우리가 로망하는 의사선생님 이세여~